FFIT SPECTRUM빅사이즈·체형별 패션

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
체형별 하의

밑단을 접지 않아도 되는 바지

바지를 사면 꼭 한 번 거치는 데가 수선집이죠.

허리는 맞는데 기장이 남으니까요. 여기 옵션은 그 기장을 처음부터 갈라놓은 편이에요.

11,800원제일 자주 보이는 옵션가예요. 같은 곳에 8,420원과 45,800원, 47,800원도 섞여 있어서 어떤 기장을 고르느냐로 갈려요.

기장을 어디에 맞출까 ↓
다온샵 기모 와이드 밴딩 팬츠
다온샵 기모 와이드 밴딩 팬츠 구성 사진
01 · 기장

숏과 롱이 갈려 있음

옵션 이름에 숏·롱, 키 작은 쪽과 키 큰 쪽 구분이 들어 있군요. 고를 때 기장을 먼저 정하는 순서.

02 · 선택지

열 가지 팬츠

밴딩, 부츠컷, 와이드, 코듀로이까지 열 가지로 나뉘네요. 체형에서 걸리는 지점이 다 다르니 갈라둔 게 도움이 되고요.

03 · 되돌리기

3개월과 30일

적힌 것과 다르게 왔다면 수령일부터 3개월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넣을 수 있어요. 안 날부터는 30일이 기준이죠.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빅사이즈 쇼핑몰에서 바지를 사면 결국 수선집에 또 가게 돼요”

밑단을 접어 입다가 수선집에 또 가는 자리

허리를 맞춰 사놓고 기장이 남아 밑단을 접어 입다가 결국 수선집에 또 맡긴 적, 한두 번이 아니죠. 수선비가 바지값에 붙는 셈이고요.

치수 칸은 상세 안내로 넘어가 있어요. 그런데 옵션 이름에는 숏과 롱, 키 작은 쪽과 키 큰 쪽이 갈려 있더라고요. 그래서 둘레보다 기장을 먼저 정하고 들어가는 게 여기선 조건이에요.

기장을 먼저 고르면 밑단을 접는 일도 수선집에 가는 걸음도 사라지네요. 받은 날 바로 입고 나갈 수 있고요.

기장부터 정하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큰옷 바지는 허리를 맞추면 엉덩이에서 당기더라고요”

앉을 때마다 끌어올리는 바지

큰옷 바지는 허리를 맞추면 엉덩이에서 당겨요. 앉을 때마다 끌어올리다 결국 지퍼가 고장 나는 쪽으로 가죠.

밴딩과 와이드가 섞인 열 가지 구성은 그 당김을 허리 쪽에서 풀어주는 편이고요. 부츠컷과 커브드 라인도 따로 있어서 엉덩이 둘레를 기준으로 고를 수 있어요.

덕분에 하루 종일 허리를 끌어올리는 손이 사라지네요.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이 그냥 지나가는 편.

허리 쪽으로 골라보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여성 빅사이즈 쇼핑몰 추천에서 최저가만 보고 한 벌 담았어요”

11,800원을 어느 기장에 쓸까

추천 목록의 최저가만 보고 담았다가 기장이 안 맞아 서랍에 넣고 다시 비슷한 걸 산 적, 있죠. 같은 돈을 두 번 쓰는 셈이거든요.

여기서 제일 자주 보이는 옵션가는 11,800원이고 8,420원짜리도 있어요. 45,800원과 47,800원 구성까지 섞여 있으니 금액은 어떤 기장을 고르느냐로 갈리는군요.

품질보증 기준과 A/S 번호가 고시 항목에 걸려 있고 교환·반품은 적힌 것과 다를 때 3개월까지 열려요. 당일발송이라 기장 하나만 정해두면 이번 주에 바로 입게 되죠.

기장별 값 견줘보기 ↗

기장을 먼저 정하는 순서

순서를 바꾸면 끝나는 일이네요. 둘레가 아니라 기장부터.

수선집에 들르는 걸음이 빠지고 밑단을 접는 손도 빠져요. 바지 한 벌이 받은 날부터 바로 돌아가고요.

기장 정하고 담아보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