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면 100% 빅사이즈 파자마를 집옷으로 들일 때 따져보는 되돌리는 값
저녁에 집에 들어와 갈아입을 게 늘어난 티셔츠 한 장뿐인 사람이 꽤 많아요. 잠옷을 따로 사뒀다가 허리에서 눌려 접어둔 경우도 있고요.
보리보리에 걸린 이 파자마는 면 100% 40수 이중지면이고 금액은 50,140원이에요. 안 맞으면 편도 3,000원으로 되돌릴 수 있죠.
50,140원도착 링크에 걸린 금액이에요. 같은 페이지에 섞여 보이는 6,000원과 3,000원은 상품값이 아니라 교환·반품 배송비니까 따로 계산하면 되고요.
집옷으로 들였다 안 맞을 때 되돌리는 값 ↓
면 100% 40수 이중지면
혼방이 섞이지 않은 면이에요. 집에서 열 시간 넘게 붙어 있는 옷이라 이 한 줄이 체감으로 갈리는 자리죠.
반품 편도 3,000원
교환은 왕복 6,000원이고 반품은 편도 3,000원이에요.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무료고요.
주문 후 4일 이내 발송
당일 출고는 아니에요. 주말을 끼면 한 주 안에 들어오는 일정이니 추워지기 전에 걸어두는 쪽이 낫네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빅사이즈 쇼핑몰에서 잠옷을 사도 허리에서 또 눌려요”
한 주도 못 입고 접어둔 잠옷
지난번에 산 잠옷이 허리 고무에서 눌려 한 주도 못 입고 서랍 아래로 들어간 걸 또 반복하는 것. 빅사이즈 쇼핑몰을 찾는 손은 여기서 출발해요.
여기서 갈리는 건 소재예요. 면 100%에 40수 이중지면이라 얇은 혼방처럼 피부에 달라붙지 않죠.
허리와 총장 숫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요. 대신 혼방이 아닌 면 100% 40수 이중지면이라 집에서 열 시간을 붙어 있어도 눌린 자리가 덜 남아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큰옷은 몇 번 빨면 목이 늘어나요”
세탁 몇 번에 모양이 가는 집옷
큰옷으로 샀더니 세탁 몇 번에 목이 늘어나 결국 집에서도 안 입고 버리게 되는 것. 큰옷 검색이 가장 자주 닿는 결말이에요.
이 파자마는 국내에서 만들어 ㈜다디가 책임지는 쪽이고, 품질보증은 공정거래법에 의거 보상으로 걸려 있어요. 늘어남을 두고 말할 창구가 있다는 뜻이죠.
색상이 몇 가지인지는 숫자로 안 적혀 있어요. 그래도 국내 제조이고 품질보증이 공정거래법 기준으로 걸려 있어 늘어남을 따질 창구가 남아 있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여성 빅사이즈 쇼핑몰 추천만 몇 주째 보고 있어요”
5만원이 묻힐까 봐 멈춘 결제
브랜드 비교만 하다 5만원을 묻어놓고 안 맞아도 교환 비용이 아까워 그대로 쌓아두는 것. 추천 검색이 길어지는 이유가 대개 이거예요.
그래서 금액은 두 줄로 봐야 해요. 상품값 50,140원, 되돌릴 때 편도 3,000원. 부분 반품이라도 남은 금액이 무료배송 조건을 지키면 편도만 붙고요.
단순변심이면 배송비가 붙어요. 그래도 반품은 편도 3,000원이라 50,140원에 3,000원만 더해 최악을 계산해두면 결제 버튼이 가벼워져요.
저녁에 갈아입을 한 벌
교환과 반품은 ㈜아트박스로 가고 마이페이지 주문·배송 내역에서 신청해요. 교환은 왕복 6,000원, 반품은 편도 3,000원이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비가 무료, 품질보증은 공정거래법에 의거 보상으로 걸려 있어요.
되돌릴 길이 3,000원으로 열려 있으니 면 100% 한 벌을 먼저 걸어두면, 저녁에 갈아입고 그대로 잠들었다가 아침에 허리 자국 없이 일어나는 쪽으로 바뀌어요.